승용차 가로수 들이받고 뒤집혀(화면-남부구조대)

유희정 기자 입력 2011-11-09 00:00:00 조회수 0

오늘(11\/19) 새벽 0시 15분쯤
남구 신정동 상수도사업본부 앞 도로에서
달리던 갤로퍼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옆으로 뒤집혀 조수석에 타고 있던
33살 여성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발생 직후 현장에서 사라진
운전자를 찾아 음주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화면 남부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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