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9) 오전 9시 40분 남구 선암동
한 석고제품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석고 분진 집진시설을 모두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철거 중인 집진시설에서
용접작업을 하다 용접 불티가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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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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