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던 남성이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
일본대사관에 보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항의해 자신의 새끼손가락을 잘라
주한 일본대사관에 보낸 중구에 사는
47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5월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규탄집회를 하며 자신의 왼쪽 새끼손가락을
잘라 우체국 택배로 일본대사관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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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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