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민주노동당 소속의 의원들이
주축이 된 풀뿌리 의정포럼이 오늘(11\/9)
울산시 인권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인권도시라는 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는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 배려를
위한 포괄적인 울산시차원의 인권조례안 제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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