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등 울산지역
진보적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11\/9)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FTA의
강행처리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한미FTA가 체결되면 의료와
교육, 공공서비스, 농업이 파탄나고 폐해는
그대로 국민들에게 돌아온다며 재협상을
촉구했습니다.
또 한미FTA 비준안을 날치기 처리하는데
동참하는 의원에 대해서는 향후 낙선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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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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