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오늘(11\/9) 내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보다 881억원 늘어난
1조 천 754억원을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교교육 내실화와 학력
향상에 예산을 집중 투자하고, 저소득층
자녀에게 교복구입비와 수학여행비 지급,
농어촌 학생에 대한 무상급식 등 복지예산이
확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투자내용을 보면 내년부터 시행되는
만5세 취학전 무상교육비 222억원, 유치원
종일반 운영비 106억원, 저소득층 자녀 등
학교급식비 지원 166억원,학교 시설 개선 사업
507억원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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