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13.8%
증가한 2조4천870억원으로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심의 의결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예산안 가운데
보건복지분야 예산으로 이 일자리 창출사업과 맞춤형 복지에 초점을 맞춰 올해보다
544억원 늘어난 4천125억원을 편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교급식비 지원비는 올해 47억원에서
92% 증가한 90억원으로 대폭 늘어나는 등
교육청 지원예산은 올해보다 234억원 증가한
천976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한편 내년 신규 사업비는 문수야구장 건립
127억원, 중구 태화다운 보건분소 건립
15억원 등 27개 사업에 549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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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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