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울산본부와 울산테크노파크가
최근 동남아지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한
결과 2천 400만 달러 상당의 상담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정밀화학 중소기업
8개사와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지에서
지난달 시장개척활동을 전개해 122건의
상담활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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