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공사가 2천8년 이후 사업을 보류했던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 일원 300 가구 규모의
임대주택 건립사업을 재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은 LH 공사로부터
사업 재추진 확답을 받았다며
이르면 올 연말부터 보상절차에 들어가
내년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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