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9) 오후 4시 5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강관공장에서 근로자 31살 하모 씨가
철판 절삭 설비에 끼여 왼쪽 팔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하씨가 철판을 자르는 작업을
하던 도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공장 책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상 부위 모자이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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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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