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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 평가가 오늘(11\/10)
울산지역 25개 고사장에서 치러집니다.
올해는 입시한파도 없어 다행인데,
수능 고사장은 어떤 지 현장을 연결합니다.
조창래 기자,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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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차▶
네, 중계차는 지금 중구 성신고등학교 앞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이곳에는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온 후배들의 힘찬 응원의
함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8시 10분까지인 입실 마감시간을 현재 40분
정도 앞두고 있는데요, 일찌감치 시험장을 찾는
수험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학입시를 위한 마지막 관문인 만큼,
수험생들은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시험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우려했던 수능 한파가 없어,
수험생들이 몸과 마음을 한결 편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능시범에 응시한 울산지역 수험생은
만6천여명이며, 장애인 수험생 16명은
울산공고에 마련된 특별관리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1교시 언어영역 듣기 평가가
시행되는 오전 8시40분부터 13분 가량과
3교시 외국어영역 듣기평가가 시행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20분간 자동차 경적 사용 등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수능 시범은 오후 5시 35분에
끝나며, 개인별 성적은 11월 30일 수험생에게
배부됩니다.
지금까지 성신고등학교 입구에서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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