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대회 참석..현대차 노조 주말 특근 중단

최익선 기자 입력 2011-11-10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13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노동자대회에 동참하기 위해 12일과 13일로
예정된 주말 특근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강성 노선의 문용문 위원장이 당선되자 말자
결정한 주말특근 중단 방침을 놓고 금속노조
자유게시판에는 조합원들의 찬반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주말 특근은 통상 근로시간으로 간주하는
평일의 잔업과 달라 노조가 거부하거나
근로자가 참가하지 않아도 법적인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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