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입실 순조..난이도 지난해 수준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1-10 00:00:00 조회수 0

수능시험일인 오늘(11\/10) 울산지역 수험생
만6천여명도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을 마치고
이시각 현재 1교시 언어 영역 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차량 정체 등으로 입실 마감시간을 목전에 둔
수험생 24명은 112순찰차의 도움으로 무사히
시험장에 도착하기도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번 수능은 영역별 만점자 비율 1%, EBS 수능교재와의 연계율 70%를
목표로 쉽게 출제돼 난이도가 지난해 수준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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