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0) 새벽 3시 20분쯤
북구 연암동 중소기업지원센터 앞 삼거리에서
8톤 트럭과 갤로퍼 승용차가 부딪쳐
승용차 운전자 52살 홍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 대기중이던 8톤 트럭을
뒤에서 오던 승용차가 발견하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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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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