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 전통시장 14.2%가 빈점포

입력 2011-11-1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전통시장 상가 점포 가운데 14.2%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43개 전통시장,
5천 600여 개 점포 가운데 790여 개가 비어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국비와 시비 등 83억 원을 투입했고 올해도
72억 원을 시설 현대화 사업에 투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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