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농산물의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 6년 781t이던 농산물
수출량이 2007년 1천132t, 2009년 1천 395t,
지난해 3천 98t으로 급증한 데 이어 올해는
3천 700t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농산물 수출액은 2천 6년 16억 4천만원에서
올해 58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며, 주요
수출품은 배와 호접난 등이 주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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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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