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결시율 10.4%..지난해보다 쉬워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1-10 00:00:00 조회수 0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 오늘
울산지역에서도 25개 시험장에서
만4천800 여명이 별다른 사고 없이 시험을
마쳤습니다.

이번 수능 시험 울산지역 결시율은 10.43%로
지난해 11.68%보다 1.25% 포인트 줄어들었고,
시험을 치르던 도중 중도 포기한 학생도
283명으로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번 수능은 영역별 만점자 비율이 1에서 1.5%, EBS 수능교재와의 연계율도
70%를 넘겼다며 지난해 수능보다 쉬웠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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