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11) 울산지역
학교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박모양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양은 가출한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일 중구 태화동 모 초등학교 빈 교실에
들어가 지갑을 훔친 뒤 신용카드로 의류를
구입하는 등 11차례에 걸쳐 2백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