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은 오늘(11\/11) 복산동 일원 B-0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설립을
승인했습니다.
B-05구역은 복산동 일원 20만4천㎡의
공동주택단지로 총 2천 175세대가 건설될
예정이며, 지난 2006년 추진위 설입 이후
5년만에 토지 등 소유자의 75% 이상 동의를
얻어 조합을 설립하게 됐습니다.
중구 지역은 지난 5월 조합이 설립된
교동과 북정동 일대 B-04 지역이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어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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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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