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하구 바지락 어장 개발 순조

최익선 기자 입력 2011-11-11 00:00:00 조회수 0

태화강 하구 바지락 어장 개발을 위해
남구 매암동 태화강 하구 강둑을 따라 설치된 무허가 수상가옥과 불법 시설물 40여개가
철거됩니다.

남구청은 이들 불법 시설물을 철거한 뒤
이곳에 7억원을 들어 소형 어선 40여척이
정박할 수 있는 물양장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물량장 조성이 완료되면
태화강 하구에서 제한적으로 바지락을 채취할 수 있는 내수면 어업 허가를 승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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