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울산신항 부두 운영사 5곳이
함께 쓸 통합사무실을 신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15억5천여만원을 들여
남구 매암동 천600제곱미터의 부지에
연면적 천300여제곱미터, 지상 3층 규모의
부두 운영사 통합 사무실을 내년 7월까지
설립할 계획입니다.
항만공사는 울산신항 부두내에 난립한 운영사 사무실을 통합할 경우 야적장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잇고 항만 보안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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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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