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 가운데 외지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등 부동산 정보업체에 따르면
올들어 9월 말까지 지역에서 거래된 아파트는
2만 6천 800여 가구로 이 가운데 외지인 거래는
29% 정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외지인 거래 비중
31% 보다 2% 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시세 차익을 노리는 외지인 투기가 줄어들고
점차 실수요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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