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이 숨은 노래실력을 겨루는
선암호수공원 가요제가 오늘(11\/12) 저녁
6시 30분에 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치열한 예심을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12팀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며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쇼도
마련됐습니다.
이번 가요제에는 울산지역 외에도 서울과
강원, 대구 등 타 지역 참가자들이 대거
몰리는 등 예선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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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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