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동자대회에 동참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1\/12)과 내일로
예정된 휴일 특근을 거부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미 한달 전에 계획된 휴일
특근을 노조가 갑자기 거부해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총 7천600대의 차량을 만들지 못하는 생산차질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집행부가 새로 출범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출범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정치투쟁에 나서면서
향후 노사정 관계가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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