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2) 새벽 4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구 방송국 사거리에서 26살 황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신호대기중이던 마티즈
차량을 추돌해 차량에 타고 있던
55살 최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아반떼 운전자 황씨가 혈중 알콜농도 0.1% 이상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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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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