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나쁜 빼빼로 판매..소비자 항의

홍상순 기자 입력 2011-11-12 00:00:00 조회수 0

남구 야음동 31살 김모씨가
빼빼로 데이인 어제(11\/11) 장모로부터
선물받은 빼빼로에서 곰팡이와 비슷한
이물질이 발견됐다며 항의했습니다.

이 빼빼로는 김씨의 장모가
어제(11\/11) 오전 중구 홈플러스에서 산
롯데 아몬드 빼빼로입니다.

제조업체는 초콜릿이 고온에서 녹으면서
당분이 빠져나와 하얗게 굳은 것으로 곰팡이는 아니며 초콜릿 본래의 맛을 잃지만 인체에 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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