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내 관공서에 올해 말부터 친환경
전기 자동차가 관용차로 도입됩니다.
울산시는 환경부 지원으로 올해부터 시작된
친환경 전기자동차 도입 사업에 참여하기로
하고, 현대 자동차가 만든 4인승 전기차
블루온 4대를 구입하고,이달말까지 완속 충전기 4대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동구가 전기차 운행에 들어간 가운데
북구와 울산 항만공사도 올해 말까지
전기차를 도입하기로 했으며, 내년에는
남구와 중구, 울주군도 관용 노후차량을 모두 전기차로 바꿀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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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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