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주정차 단속과 과태료 부과 실적이
5개 구.군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9월 말까지 5개 구.군별 주정차
위반 단속실적을 보면 남구가 6만 4천여 건으로
월등히 많았고 동구가 만 8천여 건, 중구와
울주군이 만 천여 건, 북구가 6천 600여 건으로
조사됐습니다.
과태료 부과 실적도 남구는 23억여 원으로
가장 많았고 북구는 2억 7천여 만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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