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 울산컨트리클럽은
오늘(11\/13) 임시총회를 열어
제 9대 이사 11명을 선출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9년 3월 선출한
이사진 13명에 대해
투표 절차에 문제가 있다며 제기됐던
당선 무효 소송에서
대법원이 당선 무효를 확정한 데
따른 것입니다.
그동안 법인 회원에 대한 선거권 부여 문제로
갈등을 겪어온 울산컨트리클럽은
지난 10월 개최한 임시회에서 법인 회원의
투표 자격을 한 회사당 한 명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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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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