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 건립 차질 우려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1-13 00:00:00 조회수 0

내년 6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 내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 건립 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테크노 산업단지 내에 국비 2백억원 등 모두 3백억원을 들여 바이오 화학실용화
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지식경제부로부터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시가 내년 6월 바이오화학
실용화 센터 착공을 위해 신청한 국비 83억원 가운데 28억원만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돼 있어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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