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2) 오전 울산항 6부두에서
승용차가 추락해 운전자가 숨진 사건은
운전부주의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해경은 숨진 운전자가 선박수리업체 대표로 유서도 없고 자살할만한 이유가 없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이같이 보고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내일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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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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