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을 기도하던 시민들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잇따라 구조됐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지난 11일 새벽 직장 문제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26살 정모 씨를
휴대전화 추적과 인근 수색으로 발견해
돌려보냈습니다.
앞서 지난 9일에는 가정불화로 다툰 뒤
집을 나가 울주군의 한 화훼단지에서
자살을 기도하던 주부 박모 씨를 휴대전화
추적으로 찾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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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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