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토건의 부도로 5년째 소유권 이전
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북구 명촌동
평촌리비에르 아파트 1310세대에 대한
경매가 연기됐습니다.
이는 임차인들이 분양 전환 금액과 관련해
진행하고 있는 소송에서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기 전까지 경매를 미뤄줄 것을
요청하고 채권은행인 국민은행도 동의한 데
따른 것입니다.
법원은 개시된 지 2년이 넘은 경매 사건에
대한 신속 처리를 목적으로 경매를 개시할
예정이었지만 채권자와 채무자 모두 연기를
원해 경매기일을 차후 다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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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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