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신불산 중턱에 64채 규모의
대규모 전원주택단지 개발이 추진 중인 것과
관련해 울주군이 절대 수용 불가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신불산에 4만여 제곱미터의 전원주택 허가를 내줄 경우 대규모 산림훼손과
경관 침해에 따른 피해를 되돌릴 수 없다며,
국민권익위원회가 허가를 권고하더라도
개발 허가를 내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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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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