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나 편의점이 우후죽순 들어서면서 과당
경쟁이 빚어지고 있지만 울산시와 구.군이 대책마련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천9년부터
담배 허가가 지자체 조례로 이관되면서
울산지역은 거리 제한 규정이 없어지는 바람에 슈퍼와 편의점이 잇따라 들어서 기존 점포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지역 소상인들은 기존 슈퍼와
편의점의 연쇄 도산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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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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