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도계량기 점검을 빙자해 계량기
부품교체 등 비용을 청구하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무거동의 한 주택에 40대 남성이 상수도 직원인 것처럼 방문해 상수도 사용량이 평소보다 많아 부품을 교체해야 한다며 6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최근 계량기 부품 교체를 빌미로 돈을 요
구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어떠한 경우에도 직원이나 검침원이 계량기 부품 교체로 현장에서 비용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점검 때 방문한 직원의
신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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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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