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조서비스에 대한 피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에서 피해 비율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올들어 지난 9월까기
울산지역의 인구 1만 명당 상조서비스 소비자 상담 건이 3.25명으로 전국 평균 1.18명에 비해
3배 많았으며,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울산 외에도 부산 3.07명 경남 2.1명으로
소규모 상조회사가 몰려 있는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에 피해가 집중돼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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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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