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불법안마시술소를 차리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5살 배모씨와
성매수자 29살 김모씨 등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 등은
지난달 20일부터 동구 화정동에
불법 안마시술소를 차려놓고 성매매 여성
5명을 고용한 뒤 140회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해 천96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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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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