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직장 동료를 상대로 대기업에
취업시켜 준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5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 같은 중소기업 공장에 근무하는 33살 허모씨에게
접근해 자신의 친척인 여수 모 석유화학
공장장에게 부탁해 취직을 시켜주겠다며,
교제비로 2회에 걸쳐 3천5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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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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