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일반 학생과 장애 학생의 중간
범주에 속한 초등학생을 따로 분류해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특수교육 대상자가 아닌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와 학습장애,
정서장애를 앓는 학생들의 경우 일반 학생에
비해 학업이 뒤쳐지고 있다며,
학습 치료사와 전문상담사 등으로 구성된 전담 교육팀을 만들어 교육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일반과 장애의 중간 범주에 속한
학생이 180명 정도 되고 있지만, 우선 100명
정도를 선발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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