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악취공해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울산시가 고강도 도심 악취 저감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악취방지시설에 매년 3백억원을
투입하고 악취 등 대기오염물질 총량 저감을
위해 기업체와의 자율환경관리 협약 체결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최종 배출구가 아닌 배출원에서 악취를
관리하는 공정누출 보수시스템 사업을
연차적으로 확대하고, 공단 주변의 민간자율
순찰반 운영 횟수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오후 3시 4층 중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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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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