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외국인 투자 6억 5천만불 연간최고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1-14 00:00:00 조회수 0

올해 울산지역의 외국인 투자액수가
6억 5천 200만 달러로 연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일본 최대
석유화학업체인 JX 에너지가 SK종합화학과
합작사를 설립하면서 2억 2천만 달러를, 독일
S사가 2억 달러를 각각 투자하는 등 모두 11개 외국 업체가 6억 5천만 달러를 투자해 연간
최고 실적을 올렸습니다.

연간 외국인 투자액수를 보면 지난
2천 7년 9천 200만 달러, 2천 9년 4억 4천
700만 달러, 지난해 2억 4천 100만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항만.교통 인프라 구축과
전지산업 육성,동북아 오일허브 추진 등
미래 성장비전이 밝아 외국인 투자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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