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산업도시*그린시티 강조

입력 2011-11-14 00:00:00 조회수 0

오늘(11\/14) 개회한 올해 울산시의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박맹우 시장이 시정 연설을
통해 태화강 하류를 람사르 습지로
등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또 내년에는 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미래 자동차산업과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복만 교육감도 시정 연설을 통해 공교육
강화와 장애학생 직업교육 확대, 울산교육발전협의회 활성화 등 열린교육과 교육복지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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