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14) 논평을 내고
동구 교육연수원의 이전 문제는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울산연수원을 이전 하더라도 부지의
활용계획이 없고 백년대계인 교육이 이익집단의
요구에 가볍게 운영돼서는 안된다며
지금 시점에서의 이전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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