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역 골프연습장, 인근 주민 반대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1-15 00:00:00 조회수 0

KTX 울산역 맞은편 야산에 대규모 골프연습장 건립이 추진중인 것과 관련해, 언양읍 반송상리마을 주민 일부가 울주군에 골프연습장
건립을 반대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주민들은 골프연습장이 마을 인근에 들어서
산사태 위험은 물론 농약 오염과 경관이 훼손될 우려가 커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골프연습장은 2만5천여 제곱미터 면적에 직선거리 260m 84타석 규모로, 현재 울주군에 사업허가가 신청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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