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복지위원장 농성 풀어

입력 2011-11-15 00:00:00 조회수 0

어제(11\/14) 울산시의회 본회의에서 윤리특위
구성안이 심사 보류됨에 따라 이은주
환경복지위원장이 일주일 동안 진행해온
농성을 해제했습니다.

이은주 위원장은 상임위 파행으로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의결이 이뤄지지 못해
정상적인 상임위 활동은 되지 못하지만
소속 의원들이 현장활동과 서면질의 중심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대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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