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 수가 울산지역은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사회적 기업은 31개로 서울 540개,
부산 103개 등에 비해 크게 적었습니다.
일자리 창출도 132명에 그쳐
서울 4천 600여 명,부산 500여 명에 비해
턱없이 적어 사회적 기업 지원과 육성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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