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와 무 등 김장용 채소의 풍작으로 가격
하락이 우려되자 울산시가 소비운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김장용 배추 생산량이
1만 7천 t으로 지난해 1만 3천 t보다 28.5%
증가하고, 가격은 작년보다 45% 이상 하락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오는 23∼25일 농협울산
지역본부와 단위농협 등에서 김장 시장을
개설하고, 각급 단체와 기관이 사회복지시설과 불우이웃에 김치 나누기 행사를 장려하는 등
소비 촉진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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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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