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축제와 문화예술 행사를 주도할 울산 남구 고래문화재단이 오늘(11\/16) 창립총회를 열고 정식 출범 했습니다.
고래문화재단은 1억원의 출연금으로 울산고래축제와 남구청장이 위탁하는 문화예술사업을
시행하게 됩니다.
남구는 앞으로 고래문화재단은 수익사업으로 운영 예산을 조달할 수 있어 고래축제와
문화예술 행사가 더욱 알차고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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