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에 취항 중인 소형 항공사
이스트 아시아 에어라인이 50인승 비행기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1일 울산공항에
취항한 이스트 아시아 에어라인은 내년
상반기에 브라질산 50인승 항공기를 도입해
울산∼김포, 울산∼제주 노선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50인승 항공기가 도입되면 울산∼김포 노선이
추가로 신설되고, 이스트 아시아 에어라인의
울산∼제주 요금이 5∼10% 인하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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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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